이래저래 홈페이지를 관리하거나 이사하면서 날라간 데이터들만 해도 만만치 않은데,
벌써 호스팅 업체의 총 용량을 또다시 초과하게 되었다..ㅠ.ㅠ
이젠 이곳에서 정착해서 눌러 앉아 볼까 하는데..
그 많은 것들은 또 어떻게 옮기지??
데이터 이전을 지원한다는 마이그레이션 툴들도 그리 만족스럽진 못하고..
그냥 쉬엄쉬엄 하나씩 옮겨야겠다..
다시는 옮기지 말아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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