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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헐리웃 이외의 작품은 정말 오랜만으로

말괄량이 삐삐 이후 처음이나 다름없는 스웨덴 작품..


헐리웃 영화인 포레스트 검프와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지만

감안하고 본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


"미래에 대해 생각해봤자 소용없다. 일어날 일은 어차피 일어난다."

"사건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법, 그러니 인생이 어떻게 펼쳐질지 알 방법은 없다."

"소중한 순간이 오면 따지지 말고 누릴 것,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


이 세 대사가 이 영화에서 말하는 핵심이 아닌가 싶다..


충분히 새롭고, 충분히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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