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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뉴문 - 국산 저예산 영화의 작품성을 느낀다..




트와일라잇의 두 번째 이야기 뉴문이다.

역시 어김없이 매년 끼어있는 먹튀 영화 중 하나이다.

광고를 보면 판타지 액션!

하지만 거기까지다.

파타지 액션을 기대한다면 그냥 광고를 보면 된다.

영화의 모든 판타지 액션 장면은 광고에 꾸역꾸역 모두 밀어넣었다.

본영화.

국내 드라마에서 끊임없이 지겹도록 우려먹는

사랑과 전쟁, 또는 여타의 일일연속극에서 충분히 보고 또 보아온

지극히 골때리는 애정물!

 

일본 순정만화에 열광하는 사춘기 소녀들이라면 추천해 봄직하다.

또는 국내 제작 영화가 재미없다고 느끼시는 분에게도 추천해 본다.

이 영화를 봐야 아~ 정말 저예산 국내영화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느껴볼 수 있다.

 

한단어 감상평!

"쓰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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