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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에반게리온: 파 - 여전히 어려운 애니..




오래전 TV판으로 나왔을때부터

애니메이션이 너무 주제를 어렵게 푸는구나란 생각을 하면서

에반게리온 보다는 동시대 출시된,

에바에 비해 다소 소외받은 에스카플로네가 TV판으로서는 더 마음에 들고

재미있게 봤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였나? '에반게리온: 서'가 극장판 에바 시리즈로 소개되며

다시 관심을 가지고 보게된 애니이다.

 

여전히 어렴풋이 멤도는 작가의 주제가

다가서기 너무 어렵다는 생각은 지울 수 없지만

여타의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로, 흡입력이 뛰어난 것만은 사실인 듯 하다.

 

(우선 TV판부터 다시 보면서 에바 정보를 좀 찾아봐야.. ㅋ)

 

덧붙임 : 왜 애니메이션은 아직도 상영극장이 턱없이 부족하고, 상영하면 오전에만 하는건지..ㅠ.ㅠ

            그나마 메가박스 코엑스점은 작은 상영관이나마 풀 상영 한다는 데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Tip : 영화가 끝나고 다소 유치한 듯한 OST와 함께 자막이 올라가는데

       먼저 일어나면 안된다.

       자막이 끝나면 다음편을 예고하는 깜찍한 장면이 이어진다.

       또 언제 나온다는건지.. ㅠ.ㅠ

 




[수아니]

ㅎㅎㅎ

간만에 에바 봐서 기억도 가물가물 하고.. 예전에 했던 내용을 다시 왔다 갔다해서 어지럽다

에바 시리즈를 다시 봐야할거 같다.

그리고 이번에 본 '파'를 보면서 '서'는 어떤 내용이었는지 생각 전혀 안나는건 또 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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