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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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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대화습관 자칫 잘못하면 만만하게 보이는 대화 습관 -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째로 받아들인다. - 쉽게 감동한다. -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 지나치게 친절하다 - 현상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다. (사소한 일을 걱정하는 사람, 느긋한 사람) - 시야가 좁다 - 전체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단편적으로 반응한다. - 이상론만 말한다. - 스포츠신문에서 얻은 지식을 자신의 의견인양 말한다. 인간관계를 악화시키는 대화 습관 -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다. - 허세를 부린다 -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다 - 아부만 하고 자기 의견을 말하지 않는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정론만 내세운다. - 흔한 말만 한다. - 투덜거리기만 해서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알수 없다 - 어떤 화제든 늘 똑같은 이야기로 끌..
고양이와 토끼 토끼와 고양이!!! 털 색깔이 너무 닮았습니다. 귀 모양만 다르지 쌍둥이처럼 보이죠? 귀엽지 않습니까?
에버랜드에 가서..3 (2006.6.17)
에버랜드에 가서..2 (2006.6.17)
에버랜드에 가서..1 (2006.6.17)
MBC 공채 시절의 연예인 사진
[유머] 에이스..
[광고] 무엇을 광고 한다는 건지.. ^^*
[광고] 기발한 아이디어, 기발한 촬영
행담도 휴게소 (수아니) 주말에 서해대교를 타고 오다 행담도 휴게소란 곳에 들르게 되었다. '행담도?' 뉴스에 한동안 자주 등장하던 그 행담도인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휴게소를 이용했고, 행담도란 말의 유래를 읽어보고 등등... 하고는 다시 서울로 향했다. 행담도 휴게소를 찾아보니 역시 뉴스에 한동안 다뤘던 그 행담도가 맞았다. 해서 행담도 계발관련 기사중 하나를 찾아 올려본다. 참고로 행담도 휴게소 한번쯤 가볼만 한거 같다. 난 물론 밤에 가서 보이는 것이라곤 검은 색 바탕에 펴져나오는 불빛이 전부였지만, 밝은 날에 보면 서해대교와 같이 해서 볼만할 거 같다.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한시간쯤 가다보면 길이 7.3㎞에 이르는 서해대교가 나온다. 그 서해대교 바로 아래에 행담도가 있다. 도공은 민자를 유치해 이 섬을 해양복합..
[유머] 메추리알은 장조림만 하는 것이 아니다. 메추리알을 가지고 이런 짓을 하는 사람도 있구먼.. 기발한 생각에 상큼한 작품.. ^^*
[동영상] 환상의 손놀림 윈도우 사운드 연주 환상의 손놀림! 인간 능력의 놀라움 ^^* ** 볼륨을 높이고,, 플레이를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