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좋은글

(13)
순우리말 단어 - 국립국어원
환상의 커플 어록 (수아니) 이봐 개~ 이봐 어린이~ 이봐 꽃다발~ 싫어! 이거 후끈후끈하니 좋은거 같어 기죽으면 안돼~ 그럼 빌붙을수가 없잖아~ 꼬라지 하고는 전화가 한통도 안와~ 눈도 안오는데,.. 전화도 안와 "기억안나" 장철쑤 ....짜장면에 막걸리 먹으러 가자!! 내꼬라지가 우습게 됐군 아저씨 먼저 땡~ 해줘요. 어린이들! 너희들은 이미 짜장면을 포기했어..지나간 짜장면은 다시오지 않아..그런게 인생이야!!! 차 세워둔 꼬라지 하고는 왜 이딴데다 차를 세워놓는거야? 차 색깔 하고는 맘에 안들어 나 피아노도 칠줄알아! 장철수,.. 난 너가 생각하는거 보다.. 훨씬 대단한 여자였던거 같아 어린이들~ 빨래는 힘든거야 깨끗이 입어!! 됐어 착한 척은 장철수 한테 가서 해 이봐 어린이 정당한 비판에 화를내거나 기죽으면 발전할수없어 ..
변화의 속도 (수아니)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중에서- 이제 변화의 속도에 초점을 맞춰보자. 고속도로를 상상해 보라. 오토바이에 걸터 앉은 경관이 도로쪽으로 속도 측정기를 내밀고 있다. 도로에는 9대의 차가 있는데, 이들은 각각 미국의 지요 기관을 대변한다. 각 자동차는 그 기관이 실제 변화하는 속도에 상응하는 속도로 달린다. 가장 빠른 차부터 설명을 시작해 보자. -시속 100마일 시속 100마일로 질주하는 자동차는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기관을 대변한다. 기업이나 사업체가 여기에 해당되는데, 이들은 사회 다른 부문의 변혁을 주도한다. 기업은 스스로 빠르게 움직이며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자신들고 비슷한 수준으로 변화할 것을 강요한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그들의 사명, 기능, 자산, 상품,..
60억 인구의 전체 메모리량~ (수아니)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중에서-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컴퓨터 과학자 미아클 레스크박사는 60억 인간의 두뇌를 기반으로 두뇌가 정보를습득하는 속도와 이를 잊는 속도에 근거해 현재 살아 있는 모든 인간의 전체 메모리를 계산하면 대략 1,200페타바이트(petabytes)의 데이터와 동일하다고 추정했다. 1페타바이트는 1,125,899,906,842,624바이트와 동일하므로, 1,200페타바이트는 상당히 방대한 양이다. 그는 어떤 사람의 기억이건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기억을 디지털로 저장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레스크는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1~2가지 이상의 대중매체에 연간 3,304시간을 투자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약1,100만개 단어에 해당한다. 그리고 354시간은 신문, 잡지, 책을 보는 데 쓴다. 아..
삼순어록 중에서...^^ (수아니) 어느날 몸이 마음에게 물었다. 난 아프면 의사 선생님이 치료해 주는데 넌 아프면 누가 치료해주니? 그러자 마음이 말했다. 나는 나 스스로 치료해야 돼.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이 아플 때 유용한 치유법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술을 마시고 노래를 하고 화를 내고 웃고 울고...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하고 여행을 가고 마라톤을 하고 가장 최악의 것은 그 아픔을 외면해 버리는 것... 나의 치유법은 지금처럼 아침이 다가오는 시간에 케잌과 과자를 굽는 것...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도 불같던 연애가 끝났을 때도 실직을 당했을 때도 나는 새벽같이 작업실로 나와 케잌을 굽고 굽는 냄새로 위안을 받았다. 세상에 이렇게 달콤한 치유법이 또 있을까?
삼순 어록 중에서... (수아니) 초코렛 상자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져 있거든요. 포레스트 검프란 영화 보셨죠? 거기에 보면 주인공 엄마가 인생은 초코렛 상자와 같은 거다. 니가 무엇을 집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 제가 무엇을 집느냐에 따라서 많은 게 달라지거든요. 아주 많이요. ... 좋은 것도 있었고, 나쁜 것도 있었고, 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요. 그 상자는 제 꺼고, 어차피 제가 다 먹어야 하는 거니까요. 언제 어느 것을 먹느냐 그 차이겠죠. 그치만 예전과 지금은 다를 거예요, 아마. 어릴 때는 겁도 없이 아무거나 쑥쑥 다 집어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생각도 많이하고 주저주저하면서 고르겠죠 어떤 건 쓴 럼주가 들어있다는 걸 이젠 알거든요. 또 바라는 게 있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초코렛 상자에 더 이상 쓴 럼주 든 게 없었으면 좋..
선택... (welljih) 젊은 아더왕이 복병을 만나 이웃나라 왕에게 포로신세가 되었다. 이웃나라 왕은 아더왕을 죽이려 하였으나 아더왕의 혈기와 능력에 감복하여 아더왕을 살려줄 하나의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이란, 그가 할 매우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아더왕이 한다면 아더왕을 살려주기로 한것이다. 이웃나라 왕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기한으로 1년을 주었고 아더왕이 1년안에 답을 찾아오지 못한 경우 처형하기로 하였다. 그 질문은 바로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What do women really want?) 였다. 이러한 질문은 현명하다는 사람들도 당황시킬 정도의 어려운 질문인데 하물며 젊은 아더왕은 어쩌랴. 아더왕에게는 풀 수 없는 질문으로 보였다. 그러나 죽음보다는 나았기에 아더왕은 이웃나라왕의 제안을 받아들여..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건.. 일본의 어린이 후원 재단의 광고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이, 꼭 이런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내눈에 비친 그의 모습을 모두 이해할 수 없다고 그가 잘못 되었다는 편견은 좀 버릴 수 있는 나이기를 희망해 봅니다...!!
아름다운 컵 내 속엔 무얼 채워 가고 있는 건지... 메일을 정리하다 보니 이런 좋은 글이 있었네요..^^ 이런 좋은 메일을 보내 주는 분이 있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왜 그 행복을 자주 잊고 사는건지..!!
별에 대하여... 밤에 하늘을 쳐다보면, 내가 그 별중의 하나에서 살고 있고, 그 별중의 하나에서 웃고 있는 것 같을 꺼야...... 밤에 별을 쳐다봐!!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 중에서- 누구에게나 보이는 별들이지만 누구나의 것은 아니다. 별은 보는 사람들만의 보화, 보고 또 보는 중에 우리는 별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고, 별들의 맥박을 짚어보게 될 것이다. - 나일성 교수 '성도' 중에서-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슬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윤동주의 '별헤는밤' 중에서- 만일, 한 번만이라도 한데서 밤을 새워 본 일이 있는 분이라면, 인간이 모두잠든 깊은 밤 중에는, 또 다른 신비로운 세계가 고독과 적막속에 눈을 뜬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
마음을 다스리는 글... 마음을 다스리는 글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며, 덕은 겸양에서 생기며, 도는 안정에서 생기고, 명은 화창에서 생기나니,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망에서 생기고, 죄는 참지 못 하는데서 생긴다. 눈을 조심하여 남의 그릇됨을 보지말고, 입을 조심하여 착한말, 바른말, 부드럽고 고운말을 언제나 할 것이며, 몸을 조심하여 나쁜친구를 따르지 말고 어질고 착한이를 가까이 하라. 이익없는 말을 실없이 하지말고 내게 상관없는 일을 부질없이 시비하지 말라. 어른을 공경하고 덕있는 이를 받들며, 지혜로운이 미거한이를 밝게 분별하여 모르는 이를 너그럽게 용서하라. 오는것을 거절말고 가는것을 잡지마라. 내 몸 대우없음에 바라지말고, 일이 지나갔음에 원망하지 말라. 남을 손해하면 마침내 그것이 자..
하늘과 바다의 슬픈 사랑이야기 ♥ 하늘과 바다의 슬픈 사랑이야기.... 옛날에 하늘하고 바다하고 사랑을 했대요. 사람이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긴 사랑을 했답니다. 둘은 서로를 너무도 사랑을 해서, 하늘은 바다를 닮은 바다색이 되고, 바다는 하늘색을 닮아 하늘색이 되었대요.. 이즈음 저녁이면 바다는 하늘에게 ♥사랑해 속삭였고, 그 말을 들을 때마다 하늘은 부끄러워 노을이~~ 빨갛게 물들었답니다... 그러면 바다도 같이 얼굴이 붉게 물들었지요. 수천년이 지나도 변치않는 아주 긴 그런 사랑을 했답니다. 그런데,구름도 하늘을 사랑했대요.. 하늘은 너무도 높고 깨끗해서 구름도 반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하늘은 바다만 쳐다보았지요.. 생각다 못한 구름은 어느날 하늘을 전부 가려벼렸대요..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 하늘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