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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클럽 쿠폰체험] 이카루스 이야기 - "이카루스 이야기"- 세스 고딘 지음, 박세연 옮김 이번 올레클럽 무로체험 이번트로 당첨된 책은 '이카루스 이야기'이다.한동안 자기 계발서를 접하지 않았던터라 가볍게 읽을 수 있었던 듯 하다. 보통 자가 계발서의 공통된 주제는 '행동하라'이지 않나 싶다.역시 이카루스 이야기 또한 새로운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시대에서더이상 과거의 심적 안전함을 만들어주는 안락지대에 머물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연결경제라고 이름지은 새로운 가치 창출의 시대에는기존 질서에 도전하고 창조성을 갖춘 '아티스트'가 되어야 한다 주장한다. 기계화된 공장의 부품과 같은 정해진 역할과 위치에 안주하는 산업화 현실이단순히 우리 사회만의 문제는 아닌가보다.세스 고딘은 생산성을 위한 표준화 과정에서 나타난 이러한 현상을 산업 시대의 산물..
병원 사용설명서 [올레클럽 무료체험] 병원사용설명서저자정헌재, 윤혜연 지음출판사비타북스 | 2013-04-10 출간카테고리건강책소개병원, 이제 똑똑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자!존스홉킨스 환자 안전 전... [올레클럽 무료체험] 이벤트로 읽게 된 책이다. 틀에 박힌 문구로 설명하자면'존스 홉킨스 환자안전 전문가가 알려주는 안전하게 병원 이용하는 방법'정도?!?! 서두에서 저자가 밝힌바와 같이 쉽게 간과하기 쉬운 병원에서의 안전 수칙에 대한 관련 글들로 홈페이지[바로가기] 를 운영하며 이번에 책으로 발간한 듯 싶다. 안타깝게도 현재는 출간에 따른 이유 때문인지 공사중 메인 화면만 볼 수 있다.. 병원. 참 가기 거북한 장소지만환자로든 보호자든 또는 문병으로든 누구나 거쳐야 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러한 병원을 이용할 때에 예기치 못 한 사고..
성공과 좌절 - 한국 정치의 암담한 현실!!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꾼 이상주의 정치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못 다 쓴 회고록! 정당정치, 참여정치, 토론문화와 같은 당연시 되어야할 정치문화를 대한민국 현실에서 이루고자 한 터무니 없는 이상을 꿈꾼 사람이라고 평하고 싶다. 그가 말한바와 같이 민주주의 역사를 3단계로 나누었을때 초기의 폭력적 권력이나 공포정치와의 투쟁, 독재 권력과의 직접적 투쟁 단계와 공정한 법치주의 단계. 그리고 마지막 대화와 타협, 성숙한 민주주의 단계로 보았다면 그의 정치에서의 가장 큰 실수는 대한민국 현실을 2단계를 넘어서 3단계로 가고 있다고 판단한 데에 있지 않은가 한다. 아직 초기 단계를 마무리 짓지 못한 현실에서 대화와 타협을 강조한 성숙한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리고자 한 앞선 이상이 결국은 우리 모두가 뛰어난 지도자의 날..
ELW 따라잡기 고위험 고수익.. 그리고 저 자본으로 우량주를 공략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워런트에 대한 안내서이다. 역시, 실전 매매기법이라기 보다는 워런트에 대한 개념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있다. 워런트에 관심이 있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보기에는 적당한 책이다. 실전 기술서적은 아니므로, 이 책으로 직접 투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역시 워런트는 고위험 부분을 인식해야겠다..
ELS ELW 황금수익률 따라잡기 최근 주식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는 ELS와 ELW를 설명한 책이다. ELS와 ELW에 대해서 잘 모르는 초보에게는 무엇인지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따라서 개념을 잡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이 책만을 읽고 쉽게 생각하고 ELW 매매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하다. 실전 기법으로서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역시 개념 이해를 위해 가볍게 읽는다면 나쁘지 않다.
데이트레이딩.. 네이버의 인기있는 카페에서 내놓은 차트분석 기술서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여타의 주식 매매 관련 기술서와 비교해서 비교적 높은 가격이 흠이긴 하지만, 주식 초보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있는 실전 활용 가능한 기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군더더기 설명은 과감하게 빠져있고 실제 차트를 보여주며 해당 기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어느정도 주식 매매의 기본 지식이 있는 초보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기법을 적용하여 실전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주식 매매를 통해서 대박을 올릴 수 있다면 괜찮겠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역시, 너무 높은 도서 가격은 좀 아쉽다..
부의 미래 [짧은 감상] 부의 제 1물결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이동하며 농업 문명을 탄생시켰고, 제2물결은 산업주의, 부의 제3물결은 지식으로 대체해 나가며 산업주의의 모든 원칙에 도전한다고 말한다. 제1물결의 부 창출 시스템이 주로 키우는 것을, 제2물결이 만드는 것을 기반으로 했다면, 제3물결의 부 창출 시스템은 서비스하는 것, 생각하는 것, 아는 것, 경험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 이에 앨빈 토플러는 다가올 미래의 부에대해 시간, 공간, 지식 세가지 부분에서의 심층기반(deep fundamentals)을 논한다.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부 창출 시스템인 신경제(new economy)를 논하며 프로슈머(prosumer, 생산소비자) 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언급이 가장 인상깊지 않나 싶다.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물결..
[신] 베르베르의 영계[靈界] 탐사 대단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10여년에 걸친 영계 탐사의 대단원인 총 6권의 '신'으로 결말 되었다. 국내에서의 100만권 돌파 기념으로 교보문고에 팬 사인회 한다고 해서, 정말 꼭한번 가서 직접 베르베르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 타나토노트(전 2권)에서의 영계 탐사를 시작으로 천사들의 제국(전 2권)에서의 천상계 탐사를 거쳐 드디어 신의 영역으로 마무리 되는 기나긴 이야기 였지만 베르베르 특유의 지루하지 않은 전개로 재미나게 읽은 소설 중 하나이다. 베르베르의 소설은 읽으면서 재미나게 느껴지는 건, 본인의 세계관을 뚜렷하게 유지하면서 본인의 생각과 글을 여러 작품에서 참 다양하고 일관되게 써먹는단 생각이다. (비판하자면 참 쉽게 쓴다.. ㅋㅋ) 아버지들의 아버지나, 지난해 출간된 파피용 그의 ..
[슈퍼개미를 만드는 30일 주식투자] 기술서도 분석서도 아니여.. 9월에 읽을 만한 책을 검색하고 주문하면서 2009년 8월 15일 출판된 따끈한 서적이 있어서 주문 내역에 포함시켰던 책.. 얼핏 제목을 보면 기술서적임에 분명해 보인다.. ㅠ.ㅠ 하지만 저자는 기술서적으로의 초점에도 기업 분석의 초점에도 어중간한 하나마나한 서술로 기술서도 분석서도 아닌 도대체 무슨책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인 듯 하다.. (아~ 돈아까워.. ㅠ.ㅠ) 다 읽고 난 느낌은 그냥 주식투자에 대한 에세이라고나 할까.. ㅠ.ㅠ '공부 잘하는 방법' 이란 이름으로 책을 내면서 과목별로 그 특성을 어떻게 인식하고 분류해야 하는지.. 그리고 분류된 바대로 어떤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등을 서술한 기술서적도 아니고, 과목별로 핵심 내용을 찾아내기 위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석 서적도..
[신] 신비한 숫자의 세계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는 신비로운 수가 하나 있다. 142,857이 바로 그것이다. 먼저 이 수에 1부터 6까지를 차례로 곱하면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자. 142857 × 1 = 142857 142857 × 2 = 285714 142857 × 3 = 428571 142857 × 4 = 571428 142857 × 5 = 714285 142857 × 6 = 857142 이렇듯 언제나 똑같은 숫자들이 자리만 바꿔 가며 나타난다. 그럼 142857 × 7 은? 999999 이다! 그런데 142 + 857 은 999 이고, 14 + 28 + 57 은 99 이다. 142857 의 제곱은 20408122449 이다. 이 수는 20408 과 122449 로 이루어져 있다. 이 두 수를 더하면...... 142857이..
변화의 속도 (수아니)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중에서- 이제 변화의 속도에 초점을 맞춰보자. 고속도로를 상상해 보라. 오토바이에 걸터 앉은 경관이 도로쪽으로 속도 측정기를 내밀고 있다. 도로에는 9대의 차가 있는데, 이들은 각각 미국의 지요 기관을 대변한다. 각 자동차는 그 기관이 실제 변화하는 속도에 상응하는 속도로 달린다. 가장 빠른 차부터 설명을 시작해 보자. -시속 100마일 시속 100마일로 질주하는 자동차는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기관을 대변한다. 기업이나 사업체가 여기에 해당되는데, 이들은 사회 다른 부문의 변혁을 주도한다. 기업은 스스로 빠르게 움직이며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자신들고 비슷한 수준으로 변화할 것을 강요한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그들의 사명, 기능, 자산, 상품,..
60억 인구의 전체 메모리량~ (수아니)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중에서-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컴퓨터 과학자 미아클 레스크박사는 60억 인간의 두뇌를 기반으로 두뇌가 정보를습득하는 속도와 이를 잊는 속도에 근거해 현재 살아 있는 모든 인간의 전체 메모리를 계산하면 대략 1,200페타바이트(petabytes)의 데이터와 동일하다고 추정했다. 1페타바이트는 1,125,899,906,842,624바이트와 동일하므로, 1,200페타바이트는 상당히 방대한 양이다. 그는 어떤 사람의 기억이건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기억을 디지털로 저장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레스크는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1~2가지 이상의 대중매체에 연간 3,304시간을 투자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약1,100만개 단어에 해당한다. 그리고 354시간은 신문, 잡지, 책을 보는 데 쓴다. 아..